두 요소, 서로 다른 역할
이 분야의 혼란은 둘을 한 주제로 묶는 데서 생깁니다. head 안에서 나란히 있고 어느 CMS에서든 같은 칸에서 고쳐지지만, 검색엔진이 각각에 하는 일은 전혀 다릅니다.
| title 요소 | 메타 설명 | |
|---|---|---|
| 기본 검색 역할 | Google이 제목 링크에 사용할 수 있는 소스 | 스니펫의 가능한 소스 |
| Google이 다시 작성함 | 가끔 | 자주 |
| 쿼리나 기기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예 | 예 |
| 작성된 대로 사용이 보장됩니다. | 아니요 | 아니요 |
Google은 제목 요소, 눈에 보이는 제목 및 기타 눈에 띄는 텍스트에서 제목 링크를 생성할 수 있는 반면, 스니펫은 주로 페이지 콘텐츠에서 생성되며 때로는 메타 설명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둘 다 특정 결과를 강제하는 컨트롤이 아닌 정확한 요약으로 작성하세요.
살아남는 제목 쓰기
제목은 검색하는 사람이 실제로 쓸 말로 페이지의 주제를 가리켜야 하고, 잘리지 않을 만큼 짧아야 합니다. 실패하는 방식이 성공하는 방식보다 한결같습니다.
- 브랜드를 앞에 두면 구별해주는 낱말이 모든 페이지에서 잘리는 지점 밖으로 밀려납니다.
- 쉰 개 페이지에 같은 제목을 주는 템플릿은 그 페이지들이 서로 바꿔도 된다고 검색엔진에 말하는 셈입니다.
- 한 제목 안에서 키워드를 반복하면 기계보다 사람에게 먼저 스팸으로 읽힙니다.
- 페이지가 아니라 사이트를 설명하는 제목은 노출 하나하나에서 놓친 기회입니다.
쓸 만한 규율은 이렇습니다. 제목은 맥락에서 떼어 혼자 읽어도, 경쟁하는 열 개 결과의 목록 안에서도 뜻이 통해야 합니다. 바로 그 상황을 위해 존재하니까요.
고정된 글자 수 제한은 없습니다.
Google은 제목 요소나 메타 설명에 대해 엄격한 길이 제한을 문서화하지 않습니다. 제목 링크와 스니펫은 일반적으로 기기 너비에 맞게 필요에 따라 잘리며, Google은 다른 페이지 콘텐츠와 다른 텍스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정 글자 수는 편집상의 참고 기준이지 검색 요구 사항이 아닙니다. 구별되는 정보를 앞부분에 두고 간결하게 쓰며, 영어 기준의 글자 수를 모든 문자 체계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실제 기기에서 현지화 결과를 확인하세요.
구글이 당신의 설명을 다시 쓰는 이유
스니펫을 만드는 쪽은 구글이고, 그 검색어에 대해 가진 것 중 가장 나은 요약이라고 판단할 때 당신의 메타 설명을 씁니다. 페이지의 다른 대목이 더 곧바로 답하고 있으면 그쪽을 씁니다. 보통은 그게 옳은 판단입니다. 설명은 한 번 쓰이는데 검색어는 끝이 없으니까요.
| 다시 쓰이는 원인 | 무엇을 할 것인가 |
|---|---|
| 다른 대목이 검색어에 더 잘 답한다 | 아무것도 — 시스템이 제대로 도는 것 |
| 설명이 두루뭉술한 상투 문구다 | 이 페이지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다루는지 가리키기 |
| 다른 페이지의 설명과 겹친다 | 각 페이지에 그 페이지만 쓸 수 있는 설명을 주기 |
| 아예 없다 | 하나 쓰기. 없으면 검색엔진이 즉석에서 만든다 |
현실적인 목표는 다시 쓰이는 것을 막는 게 아닙니다. 당신이 아끼는 검색어에서 쓰일 만큼은 자주 최선의 답이 되게 하는 것, 그리고 구글이 그래도 즉석에서 만들 때 페이지가 좋은 재료를 내주게 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태그와 하는 태그
head 안의 모든 태그가 그 자리를 얻을 값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은 keywords 메타 태그를 쓰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하며, 2009년부터 그렇게 말해왔습니다. 반면 실제로 하중을 지는데도 받는 관심이 적은 태그가 몇 있습니다.
| 태그 | 효력 |
|---|---|
| meta keywords | 없음 — 순위에 쓰이지 않음 |
| meta robots | 실재 — 색인과 스니펫 동작을 제어 |
| link rel=canonical | 실재 — 색인할 주소를 지명 |
| meta viewport | 실재 — 모바일 렌더링에 필요 |
| Open Graph 태그 | 검색용이 아님 — 소셜 미리보기를 만든다 |